장애인과 비 장애인이 함께 어우르는 연꽃세상
수화 사랑 음악회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그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몸의 기능에는 차이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몸의 주인인 참 마음에는 조금도 차이가 없습니다.
장애인은 단지 몸의 기능 어느것이 불편 할 뿐 입니다.
연화원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의 작은 편견을 지워버리는 작은 문화행사
수화사랑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2006년을 돌아보면서 더 나은 새해를 함께 준비해 봅시다.
몸 기운의 차이는 참 마음의 같음을 체험하여 하나가 되고
참마음의 즐거움은 연화원의 작은
문화행사 수화사랑 음악회를 통해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02)2202-5831) 다음카페: yeonwhawon.
행사개요
1. 행사명: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루르는 연꽃세상 수화사랑 음악회
2. 행사내용
후원행사: 장애인 자녀 장학금 전달식(10명)
자비의 쌀 전달식(지역 어르신 및 장애인150명)
문화행사: 수화사랑 음악회( 청각장애인과 건청인의 합동공연 총 13곡)
유정미 (니르바나 전자재즈 바이올린)
신현대(가수, 난 바람 넌 구름) 전수연(탈렌트)사랑으로
오승희(성악가) 동국대 손짓사랑회, 연화원 파드마,
리아(가수예정) 청각장애인.
3. 일시 : 2006년 12월 2일 토요일 15시 ~ 17시
4. 장소 : 송파 여성문화회관( 송파 신사거리 석촌역)
5. 대 상 : 지역어르신, 청각장애어르신, 청각 및 지체장애인,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6. 주 최 : 사회복지법인 연화원
7.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광림사, 송파구청,
불교TV, 법보신문, 니르바나, 동국대 손짓사랑회,
광림사 청각장애인불자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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