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의 아름다운 이야기
우리 주위에는 이름모를 들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말없이 단아한 자태로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변함없는 들꽃의 향기가 있기에 우리 모두 행복한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름없는 꽃으로 살지라도 자신의 향기를 조용히 뿜어내는 이들의 모습이야말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려 애써는 우리의 모습이 아닐지,,,
아름다운 오월에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면서 부처님의 가피 담뿍 받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면서,,,
사리 합장
뱀딸기.
너무 흔한데..이름이;;;
완두.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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