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를 세계에 널리 알릴 국제포교사 자격고시가 10월25일 실시된다. 조계종 포교원(원장 혜총스님)은 “오는 10월25일 오전9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국제포교사 자격고시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조계종 소속 스님과 신도를 대상으로 한 국제포교사 자격고시는 서류전형과 필기고사, 면접고사로 진행된다. 응시원서는 조계종 홈페이지(www.buddhism.or.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자기소개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오는 10월5일까지 조계종 포교원으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박인탁 기자
[불교신문 2557호/ 9월12일자]
2009-09-09 오후 4:39:03 /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