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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국 로얄 대학교는 한국 조계종단과 동국대학교의 부정부패와 조계종 승려들과 불교도들의 무식과 무능함을 미국 전지역에 알리는 조롱거리가 되었고, 이교도의 훼불과 기독교의 천국으로 전락하였다. 0
 작성자: 불교건학이념  2006-01-25 13:47
조회 : 7,491  
참고사진은 현대불교 DAUM 카페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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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국 로얄 대학교는 한국 조계종단과 동국대학교의
부정부패와 조계종 승려들과 불교도들의 무식과 무능함을 미국 전지역에
알리는 조롱거리가 되었고, 이교도의 훼불과 기독교의 천국으로 전락하였다.

공동 수신: 대한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동국 대학교 이사장, 동국대학교 이사회, 대한 불교 조계종 종회 의장, 대한 불교 조계종 종립 학교 관리 위원회, 불교신문 사장, 현대 불교 신문 사장, 법보 신문 사장, 미주 현대 불교
참조: 불교신행 단체 및 불교도 사부대중
발신: 동국 로얄 대학교 건학 이념 대책 위원회
자료첨부: 동국 로얄 대학교에 게시판에 게시된 선교 포스터

 저희 대한 불교 조계종의 종립 대학인 동국 로얄 대학교는 한국 조계종단과 동국대학교의 부정부패와 조계종 승려들과 불교도들의 무식과 무능함을 미국 전지역에 알리는 조롱거리가 되었고, 이교도의 훼불과 기독교의 천국으로 전락하였습니다. 미국 경제 불황으로 직장잡기 힘든 현실에서 교직원 가운데 불자가 전무하고 기독교인들 사이에 놀고 선교하며 돈 벌어가는 생계터로 각광을 받고, 정관에도 불교라는 글자 조차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 한국 불교계의 자금으로 출연한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불교의 성물 조차 어느 한 구석에도 없고, 학생들을 불교적으로 교육시키는 불교 강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불교 건학 이념의 실현을 위해서, 동국 로얄 대학교 재단 이사회, 대한 불교 조계종 총무원 그리고 중앙 종회는 이 문제를 특별 안건으로 채택하여 조속히 조치 하시길 바랍니다. 

첫째, 로스 엔젤레스 근교의 한의과 대학으로서 동국 로얄 대학교는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지만, 현재는 가장 낙후된 대학으로 전락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동국 로얄 대학교의 발전의 원흉은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1997년에 불상이 이교도들의 훼불로 박살 난 이후, 동국 로얄 대학교는 아직까지도 불교의 최고 그리고 기본적인 성물인 불상 조차 없습니다.
현재까지 많은 총장들이 동국대학교에서 파견되었지만, 어느 누구도 불교 건학 이념의 구현을 위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행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훼불과 이교도의 천국으로 전락하여 현재 한국 조계종단과 동국대학교의 부정부패와 조계종 승려들과 불교도들의 무식과 무능함을 조롱하며 미 전국에 퍼뜨리고 있는 현실로 계속 남아있게 해서는 안됩니다. 저희 동국 로얄 대학교 건학 이념 대책 위원회는 불교 건학 이념의 실현과 감독을 위해서 현지 승려 교법사와 상임 이사의 선임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둘째, 저희 동국 로얄 대학교 건학 이념 대책 위원회는 첨부한 ‘기독교의 무단 종교 집회 활동과 학생회실 사용에 대한 신고와 동국 로얄 대학 불교 건학 이념 구현을 위한 건의’ 문건을 1월 13일에 동국 로얄 대학교에 접수하였습니다. 이러한 문건이 공식으로 접수되기 이전에도, 대다수가 불자로 활동하고 있는 중국계 학생들과 일부의 한국계 학생들도 전체 학생회 사무실을 특정의 기독교 종교 단체가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동국 로얄 대학교 학장은 구두로 아래와 같이 답변하였습니다. “동국 로얄 대학교는 건학 이념에 불교라는 용어가 없기 때문에, 기독교 학생들이 전체 학생회 사무실을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있고, 기독교 학생들이 동국 로얄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기독교 학생들이 자기들이 무단으로 선교활동을 하는데 방해하면 학교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학장은 오히려 저희들에게 압박하였고, 사실상의 기독교의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첨부한 문건인 ‘뜨인돌 정기 기도 모임’과 같이, 학장은 종교분쟁을 유발하는 기독교 선교 활동 관련의 유인물을 허락하여 동국 로얄 대학교의 게시판에 그 문건들을 게재 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학교의 고위 책임자로 있는 학장으로 동국 로얄 대학교의 정관에 ‘불교’라는 건학 이념이 없다는 약점과 한국 동국대와 별개 ‘법인’이라는 빌미로 미국 법을 이용하여 불교 훼불과 종교분쟁을 조성 하고 있습니다.
동국 로얄 대학교 재단 이사회는 이러한 문제가 야기된 점에 대해서, 동국 로얄 대학교 학장의 만행을 조사하여, 엄중히 처벌하고, 이러한 문제가 다시는 일어날 수 없도록 만반의 조치를 취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셋째, 동국 로얄 대학교와 동국 대학교 재단 이사회는 이런 문제를 직접적으로 야기시킨 김진선 총장이하 모든 책임자를 조속히 조사하여 최소한 동국 대학교의 교수직을 박탈하고, 심지어는 김진선 총장이 부임한 이후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불만을 품고 타 대학으로 전학하여 수 백만불의 엄청난 종단 재산 유실로 학교를 폐교 위기에 빠뜨렸고, 훼불을 야기시켰기 때문에 엄중한 사법 처리를 바랍니다.

넷째, 동국 로얄 대학교가 이런 지경까지 운영된 것에 대해서, 동국 로얄 대학 재단 이사회와 조계종단에서는 동국 로얄 대학교의 인수과정부터 김진선 현직 총장 이하 모든 관련자를 색출하여 조속히 조사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처벌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다섯째, 동국 로얄 대학교는 불교계 자본으로 이루어진 대학이기 때문에, 동국 로얄 대학 재단 이사회는 정관을 불교 건학 이념의 구현을 위한 방향으로 개정되어야 합니다. 이교도들의 불교 훼불로 종교분쟁 소송 방지와 불교 건학 이념의 실현을 위해서, 동국 로얄 대학교는 불교 이념의 구현의 목적으로 설립되었다는 것을 명시하기만 하면 합니다. 또한 미국 이민 사회에서 동국 로얄 대학이 한국 동국대학의 분교라는 사실을 다 알고 있는 입장에서 동국 로얄 대학이라는 학교명을 LA 동국 대학교(한의대)로 개명 하여야 합니다. 1979년 미국인 하발트 홍고 박사가 설립한 로얄(한의대)를 1997년 동국대가 인수하여 동국 로얄 대학교라고 하였습니다. 한국의 유명한 대학들은 미국 현지에 제대로 된 학교 건물하나 없는 입장에서도 연세대학 같은 경우는 연세학당과 같은 작은 한글학교로 학교를 홍보하고 동문들의 결속으로 미국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최고 시설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저희 동국대학교도 학교의 발전과 위상을 높이고 동국대학 출신 동문들의 결속을 위해 로얄 대학을 인수한 10주년을 앞두고 새롭게 동국대학교(한의대)로 개명하여 사회 교육원을 통한 재원 확보와 불교와 동양사상을 알리는 주체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국제포교를 위해 동국 대학교가 로얄 대학을 1997년도에 인수한 직후, 동국 로얄 대학교는 지금까지도 불교의 포교와 건학 이념의 실현의 구호는 메아리에 불과하였습니다. 이제라도 조계종단의 국제포교 활성화를 위한 구축 마련과 조계종 종립 대학 동국대학교 건립 100주년 기념해인 2006년을 맞이하여 동국 로얄 대학교를 국제포교 활성화와 동국대학교 건립 100주년 기념 불교 건학 이념을 구현 하여야 합니다. 이번 문제 당사자들에 대한 고발문건과 문제 해결에 대한 안건들을 채택하여 조속히 조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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