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석림동문회 새 회장에 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 영담스님(동문회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 석림동문회는 지난 4월29일 오후 서울역 맞은편 중식당 만복림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선출했다. 영담스님은 이 자리에서 “힘닿는 데까지 성심껏 노력하여 모임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 자리에는 13대 회장 현보스님, 명예회장 법타스님(정각원장), 고문 혜총스님(포교원장), 수석부회장 영담스님, 미동부지회장 휘광스님, 부회장 상덕스님, 일면스님, 진관스님, 상운스님, 수인스님, 감사 계성스님, 부사무총장 의연스님, 총무부장 정범스님, 조직부장 원명스님, 정무스님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석림동문회는 동국대 불교대학을 다닌 종비생 출신 스님들의 동문모임이다.
박부영 기자 chisan@ibulgyo.com
[불교신문 2621호/ 5월8일자]
2010-05-05 오후 5:26:51 /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