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에 동문회이사이시면서 동국대 명예교수이신 도업큰스님의 글과 2010년 동국대 석림동문회 신입생 환영회 행사 안내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동문 스님들의 활약상, 서울 경주 재학생 스님들의 소식도 담았습니다. 주소 파악이 잘 안되어 있는 관계로 서울동문은 477통, 경주동문은 136통을 발송하였습니다. 혹 받아보고 싶으시면 연락 주십시요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