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문님들 따뜻한 관심이...
서울 암사동에 위치한 도심포교당인 불광선원이 지난 9일 새벽3시 화재가 발생해 법당이 전소됐다.
일반상업용 빌딩 5층 전체인 490여 m²(150여 평)을 사용하고 있는 불광선원은 이번 화재로 법당이 전소되고 그 외 신행공간 대부분이 불에 그을리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현재 소방당국에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주지 각진스님은 “새벽에 화재를 확인하고 즉시 소방서에 신고했다”면서 “인명피해가 없어 천만다행이지만, 앞으로 신행활동에는 큰 지장이 있을 것아 안타깝다”고 밝혔다.
허정철 기자
2009-12-15 오후 2:47:52 /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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