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서울캠퍼스와 경주캠퍼스가 조계종 스님을 대상으로 수시전형을 실시한다.
서울캠퍼스 불교대학은 오는 8월1일부터 5일 오후5시까지 수시 1차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자격대상은 국내외 고교 졸업자 또는 동등이상의 학력이 있는 조계종 재적 스님으로, 모집인원은 25명이다.
입학을 희망하는 스님은 인터넷 동국대(www.dongguk.edu) 유웨이(www.uwayapply.com) 진학사(www.jinhakapply,com)에서 접수한 후, 입학원서와 학교생활기록부, 계종 승적증명서 1부를 8월11일 오후5시까지 서울캠퍼스 입학처로 제출하면 된다.
입학사정관 면접은 오는 10월23일 진행되며, 장소는 10월14일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이와 함께 경주캠퍼스 불교문화대학은 오는 9월15일부터 20일 오후6시까지 수시 1차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다.
경주캠퍼스 지원자는 유웨이와 진학사 인터넷 접수 후 학교생활기록부와 조계종 승적증명서, 면접카드 등 관련 서류를 경주캠퍼스 입학관리실로 9월22일 오후6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고사장 및 고사시간은 10월4일 이후 경주캠퍼스 홈페이지(web.dongguk.ac.kr)에 게시된다.
[불교신문 2738호/ 7월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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