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최종 경쟁률이 21.35대 1로 집계됐다. 동국대(총장 윤재웅)는 9월11일 오후 5시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915명 모집에 4만884명이 지원해 최종 2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형별 경쟁률은 △학생부종합전형 13.67대 1 △학생부교과전형 9.74대 1 △논술전형 55.84대 1 △실기/실적전형 39.23대 1로 나타났다.
특히 논술전형은 약학과가 155.20대 1로 전체 모집단위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행정학전공 87.17대 1, 국제통상학과 84.00대 1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위주전형은 모집단위별로 △‘Do Dream’ 영화영상학과 32.36대 1 △‘학교장추천인재’ 약학과 19.00대 1 △‘불교추천인재’ 사회복지학과 16.00대 1 △‘기회균형통합’ 영화영상학과 25.50대 1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서류형)’ 글로벌무역학과 8.28대 1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면접형)’ 글로벌무역학과 8.00대 1 △‘특수교육대상자’ 경영대학(광역화)·사회복지학과 26.00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기/실적전형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83.57대 1 △체육교육과 21.23대 1 △미술학부 22.96대 1 △연극학부(실기형) 67.82대 1 △연극학부(특기형) 7.00대 1 △스포츠문화학과 19.27대 1 △한국음악과 16.62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 불교신문 2026.09.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