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암 주지 현종스님의 49재가 지난 7월28일 서울 삼성암에서 봉행됐다.

49재에는 전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비롯해 동국대 불교학술원장 인환스님, 서울 삼성암 주지 세민스님, 총무원장 미디어홍보 특보 장적스님, 불교인권위원장 진관스님, 석림동문회 17기 회장 동성스님, 서울 법장사 주지 퇴휴스님 등 스님 50여 명과 신도 등 사부대중 200여 명이 참가했다.

49재 참가자들은 한마음으로 현종스님의 입적을 애도했다.

한편 삼성암은 49재에 이어 현종스님의 100재에 맞춰 삼성암에서 스님의 부도탑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