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ID/PW 찾기  
동문동정
홈 > 동문_동문마당 > 동문동정
     동문동정 입니다.
         
“종무행정 발전에 보탬”…주석스님, 총무원에 컴퓨터 선물...주석스님(38) 0
 작성자: 석림동문회  2025-12-11 11:08
조회 : 3,427  

12월9일 동행 통해 컴퓨터 150대 전달
총무원장 진우스님 “따뜻한 보시행 감사”

명경문화재단 이사장 주석스님이 종무행정 발전을 기원하며 중앙종무기관 컴퓨터 150대를 보시했다. 사진 왼쪽부터 아름다운동행 상임이사 법오스님, 총무원장 진우스님, 명경문화재단 이사장 주석스님.  

문화포교에 앞장서고 있는 명경문화재단 이사장 주석스님이 종무행정 발전을 기원하며 보시행을 실천했다.

주석스님은 12월9일 서울 조계사 템플스테이관 3층 담소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하고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에 ‘중앙종무기관 컴퓨터 150대’를 전달했다. 이는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화재복구 물품 지원의 일환으로 중앙종무기관에 근무하는 종무원들의 업무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명경문화재단 이사장 주석스님은 “총무원 청사 화재로, 연기가 노출된 업무용 컴퓨터 대부분이 폐기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됐다”며 “조금이라도 종단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처럼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부산지역에서 포교활동하는 데도 고생이 많은데, 이렇게 종무원들을 위해 신경 써주고 큰 보시행을 실천해줘 고맙다”며 “따뜻한 마음을 잘 받아서 더욱 탄탄하게 종무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달식 이후 환담을 나누고 있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왼쪽)과 주석스님의 모습.
전달식 이후 환담을 나누고 있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왼쪽)과 주석스님의 모습.

한편, 조계종 중앙종무기관의 행정 중심 공간 한국불교문화역사문화기념관은 복구 작업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6개월만에 문을 연다. 12월15일 주요 사무동 재입주가 완료되며, 올해 안으로 새로 단장한 기념관에서 종무행정이 재개된다. 

( 불교신문 2025.12.09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