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ID/PW 찾기  
동문동정
홈 > 동문_동문마당 > 동문동정
     동문동정 입니다.
         
“자비와 지혜 실천하는 인재되길”...돈관스님(22기) 0
 작성자: 석림동문회  2025-12-03 14:57
조회 : 3,555  

동국대 산하 학교 11곳서
​​​​​​​총 2200여 명 수계대법회

학교법인 동국대는 11월20일부터 28일까지 산하 학교 11곳에서 수계대법회를 잇따라 봉행했다. 사진은 11월28일 열린 경주 동대부속유치원 수계대법회에서 전계대화상 돈관스님이 학생 대표에게 계첩을 수여하는 모습. 
학교법인 동국대는 11월20일부터 28일까지 산하 학교 11곳에서 수계대법회를 잇따라 봉행했다. 사진은 11월28일 열린 경주 동대부속유치원 수계대법회에서 전계대화상 돈관스님이 학생 대표에게 계첩을 수여하는 모습. 

학교법인 동국대(이사장 돈관스님)는 11월20일부터 28일까지 법인 산하 유치원과 초·중·고교 11곳에서 잇따라 ‘수계대법회’를 봉행했다.

동국대 법인 산하 학교 수계대법회는 11월20일 동대부중·고와 김제 금산중·고를 시작으로 11월21일 의정부 영석고, 11월25일 은석초교, 11월26일 밀양 홍제중, 11월26일 서울 가람중·고, 11월27일 영천 선화여고, 11월28일 경주 동대부속유치원에서 각각 수계법회를 열었다. 이번 수계법회는 동국대 법인 산하 학교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직원, 인근 지역 불자 등 총 2200여 명이 동참했다. 이번 수계법회에는 수도권과 전북·경남·경북지역에 위치한 산하학교 인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법인 산하 학교가 지역사회 불교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학교법인 동국대는 서울캠퍼스(3900명)와 WISE캠퍼스(2500명) 영캠프를 통해 대학생 6400명을 수계한 것을 비롯해 올해 한 해 동안 유치원생부터 대학원생까지 총 8600여 명이 삼귀의 오계를 수지하며 어린이·청소년·대학생포교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은 법문을 통해 “수계는 나와의 약속이며, 부처님과의 약속”이라며 “늘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동국 가족 모두가 자비와 지혜를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학교법인 동국대는 “앞으로도 산하 학교와 연계한 체험형 불교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 속 불교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26일 서울 가람중고 수계대법회.
11월26일 서울 가람중고 수계대법회.
11월20일 열린 동대부중고 수계대법회.
11월20일 열린 동대부중고 수계대법회.
가람중고 수계대법회.
가람중고 수계대법회.
11월21일 열린 의정부 영석고 수계대법회.
11월21일 열린 의정부 영석고 수계대법회.
11월28일 열린 경주 동대부속유치원 수계대법회.
11월28일 열린 경주 동대부속유치원 수계대법회.
동대부중고 수계대법회.
동대부중고 수계대법회.

( 불교신문  2025.12.03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