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이 국가유산청과 손잡고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사찰에 화재 방재와 대응 및 예방홍보에 나섰다.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서봉스님)은 최근 국가유산청과 함께 전국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사찰에 화재예방 홍보포스터를 배포하고 있다. 불교중앙박물관은 ‘불나면 속수무책! 겨울철 더 위험한 문화유산 화재, 진단과 예방이 먼저입니다’라는 제목으로 화재방재 대응과 예방에 유의할 것으로 계도하고 있다.
올해 3월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등 잇따른 화재로 인해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경각심과 예방에 중요함을 강조한 불교중앙박물관은 "특히 난방기 사용이 증가하고 대기가 건조해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있는 요즘이 화재발생 위험이 높다"고 알리고 있다.
불교중앙박물관관 국가유산청은 2014년부터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보존관리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불교신문 025.10.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