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칠곡 정암사가 창건 21주년을 맞아 사찰음식과 공연, 예술작품 전시로 축제 한마당을 열고 포교 원력을 다졌습니다.
정암사는 지난 19일, 전 동학사 강주 일연스님, 강원도 법성사 혜향스님, 대전 법륜사 보안스님 등 사부대중이 동참한 개산 21주년 법회에서 불자 자녀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정암사 주지 대현스님은 "중도의 삶을 실천 한다면 건강한 몸과 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법요식에 이어 향토전래 사찰음식 전시와 시식행사로 전통의 맛을 알리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정암사는 20년간 250여 학생에게 장학금을 독거어르신에는 반찬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BTN불교TV 2025.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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