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불복지회는 10월16일 대동종합사회복지관에 자비의 쌀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백불복지회(이사장 장곡스님, 금산 보석사 주지)는 10월16일 대전 동구 지역의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대동종합사회복지관에 소외계층을 위한 자비의 쌀 10kg 50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백불복지회 이사장 장곡스님과 김현채 대동종합사회복지관장이 함께 했으며 전달된 쌀은 복지관을 통해 관내 저소득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백불복지회 이사장 장곡스님은 “과거 노인복지관 관장으로 재직하며 복지현장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 쌀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밥 한 끼로 위로받고 희망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불교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현채 대동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백불복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쌀로 어려운 분들에게 더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함을 표시했다.
(사)백불복지회는 불교계 복지단체로서 노인·아동·장애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자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불교신문 2025.1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