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 정암사 주지 상운스님이 한국불교 전법포교 활성화를 기원하며 별도 전달식 없이 포교발전 기금을 전달했다.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진우스님, 조계종 총무원장)은 3월26일 진해 정암사 상운스님이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동행에 따르면, 총무원 재무부장을 비롯해 호법부장, 포교부장 및 포교원장 직무대행 등 종단 주요 소임을 두루 역임한 스님은 한국불교 전법포교 활성화를 염원하며 기금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상운스님은 아름다운동행을 통해 “포교는 불교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포교 현장에 보탬이 되어 더 많은 이들에게 부처님 가르침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불교신문 2026.03.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