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회주 우학스님)는 4월25일 경내 4층 옥불보전에서 전국 10개 도량과 유튜브불교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봄 수계법회’를 진행했다.
한국불교대학교 대관음사의 ‘2026년 봄 수계대법회’에는 회주 우학스님을 비롯한 소임 스님들과 이영애 총동문신도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10개 도량 불자 및 유튜브불교대학생 등 650여 명의 불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이날 수계법회를 통해 불법 홍포와 함께 수계 불자들의 신행을 바탕한 자비의 마음을 구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 우학스님은 법어를 통해 “수계를 받는다는 것은 우리를 보호하는 튼튼한 울타리를 짓는 것”이라며 “세상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유혹과 번뇌로부터 자신을 지켜 나가는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수계자들은 연비와 함께 계첩을 수지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따를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