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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관음사, 선지식 초청법회...우학스님 0
 작성자: 석림동문회  2010-08-06 12:49
조회 : 9,187  
우란분절 맞아 일곱 차례 봉행
기사등록일 [2010년 07월 28일 12:57 수요일]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회주 우학)는 불교의 5대 명절인 우란분절의 초재일인 7월 16일 원로의원인 고산 스님을 초청한 가운데 우란분절 천도기도 입재법회를 봉행한데 이어 24일 원로의원 도문, 29일 전 교육원장 무비, 8월 1일 포교원장 혜총, 9일 전 중앙승가대 총장 종범, 18일 불교TV 회장 성우 스님의 법문을 경청하는 법석을 잇따라 펼친다. 막재인 24일에는 우학 스님이 법상에 올라 불교의 효행과 실천에 관해 법을 설한다. 053)474-8228

대구지사=김영각 지사장

대구 관음사, 도문스님 초청법회 열어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회주 우학스님)는 지난 7월24일 대구 큰절에서 백중을 맞아 조계종 원로의원 도문스님을 초청 특별법회〈사진〉를 봉행했다.

대관음사 주지 밀허스님을 비롯해 대구지역 불자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법회는 한국불교대학 국내외 도량 10여 곳에 동시에 생중계됐다. 이날 도문스님은 법문을 통해 “대중과 인연을 지어 전국 10여 곳에 20만 명의 불자들이 신행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불교대학을 일군 우학스님의 원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면서 “불자들도 이러한 스님들의 가르침을 잘 따르고 신행활동에도 더욱 매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허정철 기자 hjc@ibulgyo.com

 

[불교신문 2646호/ 8월11일자]

2010-08-07 오전 11:49:18 /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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