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원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현각스님)는 지난 6월28일 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다문화가족봉사단 ‘아우름’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
다문화가족봉사단 아우름은 베트남과 필리핀, 중국 등지에서 결혼이민 온 다문화가족 15명으로 출범한 봉사단이다.
아우름은 앞으로 도시락배달 등 어려운 이웃돕기 뿐만 아니라 다문화인식개선활동과 다문화이해교육 등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불교신문 2637호/ 7월7일자]
2010-07-03 오전 9:51:11 /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