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교구본사 은해사(주지 돈관스님)는 지난 16일 단오를 맞아 경내에서 교구 본.말사 스님들이 동참한 가운데 친선 족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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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영천, 경산, 군위, 청송 등 제10교구 본.말사 스님 30여 명이 동참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은해사 주지 돈관스님은 “각 사찰에서 가람수호를 위해 노고가 많은 지역 스님이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교구본사팀과 경산사암연합회팀이 경합을 벌여 본사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허정철 기자
[불교신문 2633호/ 6월23일자]
2010-06-19 오전 10:53:51 /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