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전등사(주지 혜경스님)는 오는 9일 오전8시 강화 길상공설운동장에서 ‘제5회 전등사기 강화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통한 건강한 노년생활을 돕기 위한 이번 게이트볼대회는 역대 최대인 102개 팀이 대회 참가 신청을 하는 등 1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게이트볼대회 뿐만 아니라 관내 노인을 초청해 점심공양과 함께 동국대 일산병원 의료진들이 양한방 무료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인탁 기자 parkintak@ibulgyo.com
[불교신문 2612호/ 4월7일자]
2010-04-03 오전 10:41:33 /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