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3회 임시중앙종회 개회식 모습.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보선스님)는 오늘(3월8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제183회 임시중앙종회 개회식을 거행했다.
삼귀의 반야심경 봉송에 이어 진행된 개회식에서 보궐선거를 통해 중앙종회의원에 당선된 직능대표 세영ㆍ보광ㆍ오심ㆍ정산 스님과, 제13교구 쌍계사 이암스님, 제14교구 범어사 무관스님, 19 교구 화엄사 우석스님이 의원선서를 했다. 대표선서는 우석스님이 했다.

신임종회의원 스님들이 의원선서를 하고 있다.
중앙종회 의장 보선스님은 의원선서 후 분과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세영스님(교육분과위원회), 이암스님ㆍ오심스님(사회분과위원회), 보광스님ㆍ무관스님(법제분과위원회), 정산스님ㆍ우석스님(총무분과위원회).
오늘 제183회 임시종회 개회식에는 중앙종회의원 81명 가운데 67명이 참석했다. 또한 총무원장 자승스님, 호계원장 법등스님, 교육원장 현응스님, 포교원장 혜총스님을 비롯한 중앙종무기관 교역직 스님들이 배석했다.
이성수 기자 soolee@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