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등룡사(주지 본명스님)는 지난 1월31일 운봉당 능관대화상 입적 10주기 추모법회를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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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법회에는 직지사 전 주지 자광스님, 거창 아림사 주지 선용스님과 울산불교교육대학 동문 등 사부대중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자광스님은 “생전 운봉스님의 덕화가 선열의 법화가 돼 온 법계에 널리 전하길 바란다”고 법문했다. 주지 본명스님은 “은사스님의 가르침과 뜻을 받들어 더욱 수행과 정진의 발심을 내겠다”고 밝혔다.
최병문 부산지사장 ch4717@ibulgyo.com
[불교신문 2597호/ 2월10일자]
2010-02-06 오전 9:20:37 /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