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는 중국 하이난성과 상하이 지역의 주요 기업들과 만나 불교문화와 교육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하이난성 화성그룹과 충칭 미리신 과기 주식회사 등 중국 주요 기업 관계자들은 오늘(28일)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대구 큰절을 찾아 회주 우학스님을 친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류남희 해남화성신재료과학기술유한회사 한국대표이사와 정동평 상무대표, 장이리 충칭 미리신 과기 주식회사 한국 전무이사, 샹하이 칠리법인 등이 참석해 불교문화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양측은 한국불교대학 산하 참좋은이서중고등학교와 화성그룹 산하 학교 간의 상호 교류를 추진하고, 청소년 문화 체험과 교육 시스템을 공유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어 방문단은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면담을 갖고 대구 직항 노선 개설과 면세 사업 등 관광·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28일 오후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오른쪽 세 번째)과 윤영애 대구시의원(오른쪽 두 번째)이 대구를 방문한 중국 하이난 기업인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8일 오후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오른쪽 세 번째)과 윤영애 대구시의원(오른쪽 두 번째)이 대구를 방문한 중국 하이난 기업인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bbs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