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불교연합회와 창원불교총연합신도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행복과 창원불교발전을 기원하는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14일, 상임고문 원행·도홍·황봉스님, 이상연 총신도회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와 불교의 화합 그리고 희망을 다짐했습니다.

회장 법안스님은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세상에 휘말리는 내가 아니라 불성의 나로 더불어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신년하례회는 기원문, 축원, 단배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창원불교연합회는 앞서 정기총회를 열고 예·결산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 BTN불교TV 202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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