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회주 우학스님) 감포도량이 10월11일 경내 보은전 대법당에서 금강계단 수계대법회를 진행했다.
한국불교대학교 대관음사의 금강계단 수계대법회에는 회주 우학스님, 감포도량 주지 밀허스님을 비롯한 스님들과 이영애 총동문신도회장, 이성재 감포도량 신도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8개 도량 불자 및 유튜브불교대학생 등 400여 명의 불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이날 수계대법회를 통해 불법을 널리 홍포하고, 수계불자들의 신행을 바탕으로 더욱 활동적인 불자의 모습을 구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수계대법회에서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 우학스님은 법어를 통해 “수계를 받는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통해 미래를 개척하고, 불자로서 전법에 매진하며 수행과 정진에 게으름이 없다는 의미다”라며 불자로서의 아름다운 삶을 강조했다.
한국불교대학교 대관음사는 이날 수계법회에서 수계자들에게 염주와 다포 등을 선물하고 이들의 불성을 다독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