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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대학 회주 우학스님 '작시 찬불가' 발표회...우학스님(22기) 0
 작성자: 석림동문회  2025-09-22 16:53
조회 : 4,823  

9월19일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한국불교대학 창건 33주년 기념
전국 8개 도량 1400여명 동참

한국불교대학 연합합창단과 B.U.D 오케스트라.
한국불교대학 연합합창단과 B.U.D 오케스트라.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회주 우학스님)가 창건 33주년을 기념해 9월19일 엑스코 서관 5층 오디토리움홀에서 33년의 대장정을 주제로 무일 우학스님 작시 찬불가 연합합창단 발표회를 개최했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총동문신도회가 주관하고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가 주최한 이날 찬불가 발표회는 부처님의 가피를 전하고, 음악을 통한 새로운 삶의 구심점을 갖추기 위해 열렸다. 발표회는 B.U.D 유스 오케스트라와 이서중·고등학교 청소년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테너 임관현의 독창 등  회주 우학스님의 작시 찬불가 16곡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수놓아졌다.

이날 찬불가 발표회에는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 우학스님, 주지 대륜스님을 비롯한 스님들과 조재구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김형일 대구광역시공무원불자회장, 이영애 한국불교대학대관음사총신도회장, 감포도량과 칠곡도량 등 전국 8개 도량의 신도 1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 우학스님은 “저는 우리절의 창건주로서, 우리 절과 인연맺은 모든 신도님들이 정말 행복하기를 매일 기도 축원드린다”며 “ 앞으로도 우리 승가 공동체와 법계의 중생 제도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재구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창건이래 부처님의 가르침을 지역민과 함께했다”며 “자비실천을 위해 달려온 한국불교대학은 문화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우리의 보금자리로 가꾸자”고 말했다.

한편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발표회에 앞서 도서출판 좋은인연이 발행한 소책자 <명상, 힐링에 좋은 글>을 미리 배포했다.

공연 중인 한국불교대학 B.U.D유스오케스트라.
공연 중인 한국불교대학 B.U.D유스오케스트라.
공연 중인 한국불교대학 B.U.D오케스트라.
공연 중인 한국불교대학 B.U.D오케스트라.
인사말하는 조재구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인사말하는 조재구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찬불가 발표회에 참석한 불자들.
찬불가 발표회에 참석한 불자들.
찬불가 발표회에 앞서 차공양 중인 불자들과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주지 대륜스님.
찬불가 발표회에 앞서 차공양 중인 불자들과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주지 대륜스님.

( 불교신문 2025.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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